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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스토리

실제 합격 후기

실제 합격 후기

M사 SCM

의료기기 | 이직 | 30대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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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기업의 합격후기에는 상세정보를 기입할 수 없습니다. 각 포지션별 채용인원이 1명인 경우가 많아 추정가능한 정보는 제외한 내용만을 공개합니다. *

- 자기소개와 합격 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이전에 이하영 코치님께서 진행하신 서울시 일자리 카페 외국계 취업 특강과 스터디에 잠시 참여해서 커리어 브릿지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선뜻 등록하지는 못했었는데 이직을 희망하여 여러 가지를 알아보던 중 커리어 브릿지를 다시 떠올리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합격한 회사는 M사의 SCM 직무입니다.

M사는 의료기기 회사이고 희망하던 직무에 합격하게 되어 매우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전 회사 두 군데를 다녔으며 첫 번째 회사에서는 영업, 두 번째 회사에서는 수입통관, 구매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향후 커리어 발전 가능성을 보아 SCM으로 업무 범위를 넓히고 싶었는데 이렇게 합격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 최종 합격까지 준비하신 과정을 설명하자면?

등록 후 직무 리포트를 작성했고 직무 독서는 스킵했습니다.

이력서 작성, 면접 스크립트 작성, 면접 스터디 참여했고 면접에 주르룩 떨어지고 자기소개서를 다시 작성했습니다.

재직 중인 상태여서 오후 수업은 거의 참석하지 못하고 회사가 힘든 상황이라 이직을 최대한 빨리하고 싶어서 직무 독서 스킵하고 자기소개서를 커버 레터형 간략 자소서로 대체하였습니다.

빨리 끝내고 싶어서 내린 결정이었지만, 결론적으로 추후 잡힌 면접들에서 주르륵 떨어지고 다시 서류 보완에 들어갔습니다. ㅎㅎ

직무 독서도 면접 잡히고 나서 급하게 더 봤고... 정마 비추 드립니다.

코치님이 여러 번 말씀하시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으니 그냥 그대로 따르시길 바랍니다.

초반에 M사, P사 등 정말 좋은 기업들에게서 운 좋게 기회가 많이 들어왔었는데, 제가 준비를 못 한 상태로 날려버려서 지금도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 가장 힘들었던 점이 있다면?

전화 면접 포함 3차례 면접을 모두 영어로 봤기 때문에 영어 면접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앞의 기업들을 떨어진 이유가 영어 면접 준비를 안 하고 가서 어버버해서 떨어졌던 거라 큰 트라우마가 되어 영어 면접이 가장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전화 영어를 등록해서 주 3일 20분씩 영어 말하는 거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했고 면접 직전에는 영어 과외를 받았습니다!

커리어 브릿지 회원님 소개로도 2번 받고, 전문 영어 과외 선생님께도 면접 과외를 짧게 2회 정도 받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퇴사를 하고 3개월간의 공백이 있었는데 그 기간들이 아주 힘들었습니다.

따박따박 들어오던 월급이 안 들어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ㅜㅜ

재직 중인 분들은 웬만하면 다니면서 이직을 강력하게 추천드릴게요!



- 같은 회사에 들어가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픈 한마디!

사실 저는 반도체나 기타 제조업 등의 업계로 이직하고 싶었습니다.

이전 제약회사 근무 경험이 있어서 제약회사로 가는 게 쉽고 커리어 브릿지에서도 제약 쪽으로 커리어를 발전시킨 분들을 많이 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업계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결론적으로 같은 헬스케어인 의료기기 회사에 왔지만, 제약과는 또 다른 점이 많아서 새로운 마음으로 적응 중입니다.

일단 복지가 매우 좋아요! 회사 카페가 있어서 밥, 간식, 커피 다 제공되니 회사 안에서는 돈 쓸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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